2009년 06월 30일
본격 수치플의 현장
중학교 졸업하고 연락이 끊긴 친구와 최근 연락이 닿아 메일을 받았는데
중학교 졸업할때 제가 그려준 그림을 선물이라고 줬어요
난 메일을 열어보자마자 죽고 싶어졌을뿐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친구님 제발 버려 아니 버려주세요 ㅋㅋㅋㅋㅋㅋ이걸 왜 갖고 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솔직히 내 지금 그림실력을 병신이라고 생각해왔는데
뭔가 희망과 용기를 받았어요 이게 뭐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다들 흉흉한 요즘 세상에 잠시 보고 큰웃음 지으라고 올려봅니다.
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뒷면엔 자필로 전람회 노래 가사 다짐을 적어놨네요
아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
12년전에 나 뭘 생각하고 산거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

이걸 본 한 아는 애의 말
친구-"노란머리가 공이고 검은 머리가 수지?"
나 -"...당시에 난 그럼 개념 몰랐는데"
친구-"본능이었겠지"
나-"...능글금발공 까칠흑발수 ...맞는것도 같다 위대하다 본능"
........뭐 그렇단 이야기 ㄱ-;
중학교 졸업할때 제가 그려준 그림을 선물이라고 줬어요
난 메일을 열어보자마자 죽고 싶어졌을뿐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친구님 제발 버려 아니 버려주세요 ㅋㅋㅋㅋㅋㅋ이걸 왜 갖고 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솔직히 내 지금 그림실력을 병신이라고 생각해왔는데
뭔가 희망과 용기를 받았어요 이게 뭐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다들 흉흉한 요즘 세상에 잠시 보고 큰웃음 지으라고 올려봅니다.
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뒷면엔 자필로 전람회 노래 가사 다짐을 적어놨네요
아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
12년전에 나 뭘 생각하고 산거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

이걸 본 한 아는 애의 말
친구-"노란머리가 공이고 검은 머리가 수지?"
나 -"...당시에 난 그럼 개념 몰랐는데"
친구-"본능이었겠지"
나-"...능글금발공 까칠흑발수 ...맞는것도 같다 위대하다 본능"
........뭐 그렇단 이야기 ㄱ-;
# by | 2009/06/30 19:33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26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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짝짝짝짝 당신을 훌륭한 변태입니다 ┓━
뭘 찾아봐도 남자애들만 판치더군요.
그저 훌륭하다는 말 밖에... (웃음)
배경도 착실히 그려져 있고!!!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짱이당 ㅋㅋㅋㅋ
내 10년전 그림은 킹오파그림밖에 없어 OTL...
나 이거보니까 갑자기 언니 졸업원고가 생각난다ㅎ
만화 그리기 공모전 하길래 그렸던 원고 안버렸던거 같은데
어딨는지 못찾겠다 찾으면 올려봐야지
...
..
.
천잰데
너 이거 자캐 아냐? 나도 본 기억이 있어 ㅋㅋㅋㅋㅋ 근데 난 고딩 친구일 뿐이고... 0ㅅ0 응??
천재로 인정해줄께-_-)b